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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정부 특수채 380조 발행…4대강 등 자금 조달 05-29 14:12


이명박 정부 5년 동안 380조원이 넘는 특수채가 발행 돼 4대강 사업과 아라뱃길 사업 등에 쓰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투자협회와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2008년부터 2012년까지 특수채 발행 규모는 384조 5천222억원으로 2007년 말 121조 364억원에서 거의 세 배가 늘어났습니다.


특히 4대강 사업과 해외자원개발 등을 담당한 공공기관의 특수채 발행이 증가해, 한국수자원공사의 경우 2009년까지 특수채 발행이 없다가 2010년 2조 800억원의 특수채를 발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수채는 정부가 간접 보증하는 채권인데 결국 국가 부채가 늘어나는 것과 마찬가집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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