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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등록번호 유출 피해자, 30일부터 변경 가능 05-28 20:33


주민등록번호 유출에 따라 피해를 보는 등 일정 요건을 갖춘 피해자들이 주민등록번호를 바꿀 수 있게 하는 제도가 오늘 30일부터 시행됩니다.


행정자치부는 이런 내용의 '주민등록법 시행규칙'을 30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새 제도에 따라 주민등록번호가 유출돼 생명과 신체, 재산의 피해를 봤거나 피해 우려가 있으면 변경을 신청할 수 있게 됩니다.


다만 주민등록번호 변경위원회의 결정으로 바뀌는 새 번호는 생년월일과 성별을 나타내는 숫자를 제외한 나머지 뒷자리 6개 숫자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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