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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 '구의역 1주기'에 "비정규직 대책 마련" 05-28 18:45


여야 정치권은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망사고 1주기를 맞아 비정규직 차별이 없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는 사고현장을 찾아 비정규직 없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겠다면서 문제 해결을 위한 입법 의지도 표명했습니다.


한국당은 논평에서 "노동 시장에 대한 근본적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지혜를 모아야 할 때"라고 말했습니다.


국민의당은 논평에서 기간제법과 파견법 개정안 등 관련 입법이 안돼 유감스럽다고 지적했습니다.


바른정당은 비정규직 감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고 정의당도 돈 앞에 생명이 희생되지 않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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