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돈봉투 만찬' 감찰반 "이영렬ㆍ안태근 등 대면조사" 05-28 17:28

이른바 '돈봉투 만찬' 사건을 감찰 중인 법무부 검찰 합동 감찰반은 이영렬 전 서울중앙지검장과 안태근 전 법무부 검찰국장 등 관련자 20명을 대면조사 했다고 밝혔습니다.


합동감찰반은 "만찬 참석자 전원을 포함해 참고인 등 20명의 대면조사를 마쳤고 관련자들의 통화내역과 계좌내역 등도 임의 제출받아 검토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감찰반은 또 앞으로 필요한 부분을 보강 조사한 뒤 위법 여부와 함께 특수활동비 사용체계도 점검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