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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역 사고 책임' 서울메트로 등 9명 재판에 05-28 15:40


지난해 발생한 구의역 사망 사고를 수사해 온 검찰이 서울메트로와 용역업체 등의 관계자 9명과 각 법인을 재판에 넘겼습니다.


서울동부지검은 업무상 과실치사 등의 혐의로 서울메트로 이정원 전 대표와 은성PSD 대표 이 모 씨 등 9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또 안전 관리 책임이 있는 서울메트로와 은성PSD 각 법인도 산업안전 보건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앞서 경찰은 서울메트로와 은성PSD 직원 등 총 14명을 기소 의견으로 넘겼지만 검찰은 이 중 5명을 기소유예 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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