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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불볕더위…뜨거운 응원으로 '더위 사냥' 05-28 15:40


[앵커]

바깥 나들이 하기 좋은 날씨에 잠실 구장에는 야구를 즐기러 나온 시민들의 응원 열기가 뜨거운데요.

현장에 뉴스 캐스터 나가있습니다.

유해인 캐스터.

[캐스터]

네. 잠실 구장에 나와있습니다.

지금 두산과 KT와의 경기가 펼쳐지고 있는데요.

과연 두산이 연승을 할 지, 아니면 KT가 1차전 때처럼 3차전을 가져갈 지 흥미진진합니다.

내리쬐는 햇볕에도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잠실 구장을 찾아주신 시민분들이 참 많습니다.

응원석에서 팬분과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조채민(kt 팬)ㆍ허건(두산 팬) / 수원시>

<질문 1> 안녕하세요. 경기 재밌게 보고 계신가요?

<질문 2> 야구 관람 얼마나 재밌는지 한마디 부탁드릴게요.

네. 스포츠는 정말 각본 없는 드라마라고 하는데요.

정말 끝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는 경기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야구장에 오시면 팬분들의 응원와 치어리더들의 응원까지 더해져 더위를 재밌게 즐길 수 있습니다.

날씨가 앞으로 더 더워질텐데요.

야구 관람을 위해 선크림과 선글라스, 모자까지 챙기신다면 여름에도 편안하게 경기 즐기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잠실 구장에서 연합뉴스TV 유해인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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