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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나들이객 집으로…고속도로 상행선 정체 05-28 15:35


[앵커]

나들이객들이 속속 귀경길에 오르면서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체구간은 점점 늘어나는 모습인데요.

보도국 연결해 자세한 소식 들어보겠습니다.

김지수 기자.

[기자]


네. 주요 고속도로 서울방향은 막히는 구간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은 청주분기점에서 남이분기점, 양재나들목에서 서초나들목 구간 약 5km 넘는 구간이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서해안고속도로 서울방향은 당진 나들목에서 송악 나들목을 지나 행담휴게소 까지, 소하분기점에서 금천나들목까지 총 13km 구간 정체입니다.

영동고속도로 인천방향은 만종분기점에서 문막나들목까지 9km 포함 강릉분기점에서 강릉휴게소 인근까지 총 20km구간 교통이 원활하지 못합니다.

서울방향 정체는 잠시 후 오후 5시에 절정에 이르렀다가 9시 쯤 풀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요금소 기준으로 지금 부산을 출발하시면 서울까지 4시간 38분, 광주에서는 3시간43분, 강릉에서는 3시간40분이 걸립니다.

대전에서 서울까지 2시간 24분, 대구에서는 3시간 57분이 소요됩니다.

오늘 하루 총 394만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방에서 수도권으로는 41만대가 들어오고 수도권에서 지방으로는 37만대가 나가겠습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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