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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응원으로 초여름 더위 날려요 05-28 14:55


[앵커]

여름이 가까워지면서 뜨거워진 날씨 만큼이나 프로야구 열기도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치열한 순위 싸움에 각 팀을 응원하는 열기도 대단하다고 하는데요.

잠실 구장에 나가있는 뉴스캐스터가 연결해서 분위기 알아보겠습니다.

유해인 캐스터.

[캐스터]

네. 잠실 구장에 나와있습니다.

지금 두산과 KT와의 경기가 한창 진행중인데요.

금요일과 토요일 번갈아가며 승패를 나눈 두 팀이라 그런지 오늘 경기 더욱 긴장감이 감돕니다.

응원석에서 팬분과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병렬ㆍ오아름 (두산팬) / 서울시 서초구>

<질문 1> 안녕하세요. 오늘 경기 어떻게 예상하시나요?

<질문 2> 야구 관람의 매력이 무엇인지 한마디 부탁드릴게요.

곧 계절의 절정 여름이 찾아옵니다.

여름 야구를 잘 보내야 모든 팬들이 바라는 가을 야구를 할 수 있는데요.

여름 맞이 주말에 야구 응원하러 나오시는 것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자외선 차단에 신경 써주셔야 될 것 같은데요.

선크림, 선글라스 그리고 모자까지 준비하면 더욱 편안하게 경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뜨거운 응원을 직접 느끼고 있자니 저도 함께 신나는데요.

더위가 한결 날아가는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잠실구장에서 연합뉴스TV 유해인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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