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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더위 계속…뜨거운 응원으로 날려요 05-28 13:47


[앵커]

붙볕더위지만 프로야구경기가 열리는 잠실구장은 날씨만큼 뜨거운 응원 열기가 가득하다고 합니다.

현재 경기장 현장에 뉴스캐스터가 나가있는데요.

연결해보겠습니다.

유해인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지금 잠실구장에 나와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오늘 두산과 KT의 3연전 마지막 경기가 펼쳐질 예정인데요.

금요일에는 KT가, 토요일에는 두산이 승리하면서 오늘 경기가 더욱 흥미진진할 것 같습니다.

응원 열기도 무척 뜨겁습니다.

열정적인 야구 팬들 모셔서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주성ㆍ성소희 (kt팬) / 수원시 팔달구>

<질문 1> 안녕하세요. 오늘 경기 어떻게 예상하시나요?

<질문 2> 선수들을 위한 응원 한마디 부탁드릴게요.

<박세희ㆍ김민수 (두산팬) / 수원시 팔달구>

<질문 1> 안녕하세요. 경기 관람하러 자주 다니시나요?

<질문 2> 선수들에게 응원 한마디 부탁드릴게요.

네. 팬들의 진심이 잘 전달됐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햇볕이 제법 강하게 내리쬐면서 자외선 지수도 '매우 높음' 수준인데요.

야외에서 경기를 관람하실 분들은 선크림, 모자 그리고 선글라스 챙겨서 오시면 경기를 더욱 편안하게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잠실 구장에서 연합뉴스TV 유해인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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