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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야식ㆍ배달음식점 30%, 위생 기준 못 미쳐 05-28 13:04

최근 배달 앱 등이 널리 퍼지면서 간편하게 야식을 시켜 먹는 이들이 늘고 있지만 위생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업소가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는 지난달 16일 점검반 24개를 꾸려 야식ㆍ배달전문 음식점 97곳의 위생을 점검한 결과 29.8%에 달하는 29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적발 사례는 유통기한이 20일이나 지난 소시지를 사용하는 등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 2건,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 3건, 건강진단미필 18건 등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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