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세월호 침몰해역 수중수색 57일 만에 종료 05-28 12:57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지난달 2일 시작한 세월호 침몰해역 수중수색을 57일 만에 종료한다고 밝혔습니다.


수습본부는 수중음파탐지기 소나로 1차 탐지를 벌인 뒤 추가 확인이 필요한 지역 3곳에 잠수사를 투입했지만 유해나 유류품은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금까지 침몰해역에서는 모두 단원고 교사 고창석 씨의 유해 1점과 유류품 6점을 수습했습니다.


한편 세월호 선체 수색은 작업자들의 휴식을 위해 주말 동안 잠시 멈춘 뒤 내일(29일) 재개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