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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자외선ㆍ오존 주의…오후 2시~5시 외출 자제 05-28 11:49


점점 더워지고 있죠.

어제보다 기온 높습니다.

오늘 한낮에 서울 27도, 대구는 31도까지 치솟겠습니다.

볕도 강해 자외선지수는 물론이고 오존농도까지 짙어집니다.

특히 이 오존, 기체상 물질이라 마스크로도 해결이 안됩니다.

최선의 예방책은 외출을 줄이는 것인데요.

오후 2시부터 5시 사이가 가장 위험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대기확산은 원활합니다.

전국 미세먼지농도 '보통' 수준 유지되겠습니다.

이 가운데 서해안과 강원영동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시설물관리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기온은 한낮에 서울 27도, 강릉 29도, 광주 30도, 대구 31도 되겠습니다.

바다물결은 동해상에서 높게 일겠고 바닷물 높이가 높은 기간입니다.

만조시 침수 피해입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비다운 비가 내리질 않아 가뭄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다가올 수요일, 전국에 비예보가 있기는 한데요.

아쉽게도 양이 적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지은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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