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뉴스초점] 본격 청문회 정국…새 정부 1기 내각 갈림길 05-28 11:43

<출연 : 최형두 전 국회대변인ㆍ경기대 김홍국 겸임교수>

당초 순탄할 것으로 예상됐던 이낙연 총리 후보자의 국회 인준이 난항을 겪으면서 여야 갈등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이번 주부터 줄줄이 예정된 인사 청문회 역시 순탄치 않아 보입니다.

최형두 전 국회대변인, 김홍국 경기대 겸임교수와 함께 관련 내용 살펴보겠습니다.

<질문 1> 청와대가 사과까지 했지만 이낙연 총리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준을 놓고 야당의 공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금의 힘겨루기, 어떤 양상으로 전개될 것이라고 보십니까?

<질문 1-1> 방금전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가 기자회견을 열어 야당의 대승적 협조를 요청했는데요. 어떻게 보셨나요? 국면 전환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시는 지요?

<질문 2> 새 정부가 국민의 높은 지지를 받고 있는 가운데 야당의 반대가 계속된다면 발목잡기 인상을 줄 가능성도 있지 않습니까? 특히 호남을 지지 기반으로 둔 국민의당의 경우 지역 민심을 고려해 끝까지 반대하기도 쉽지 않을 것 같은데요?

<질문 3> 총리 인준이 늦어지면 나머지 조각 작업도 꼬일 수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그렇잖아도 새 정부가 인수위 없이 출범한 가운데 국정 공백에 대한 우려도 일고 있는데요?

<질문 4> 이런 가운데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의 두 딸이 뒤늦게 증여세를 납부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당장 야당에서는 청와대가 인사 검증을 제대로 한 것이 맞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어요?

<질문 5> 강경화 후보자 뿐 아니라 다른 인사들에 대해서도 각종 새로운 의혹들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대체로 신선하다, 파격적이라는 호평이 많았던 인사였는데 이렇게 되면 앞으로 있을 인사 청문회 역시 순탄치만은 않을 것 같죠?

<질문 6> 5대 비리 관련자는 고위공직 인사에서 배제하겠다던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이 시작부터 흔들리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는데요. '셀프 공약 파기' 논란에 대해 어떤 돌파구가 필요하다고 보십니까?

<질문 7> 이런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전망을 긍정적으로 보는 답변이 88%에 달했습니다. 민주당 지지율 역시 51%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는데요. 이 같은 수치가 의미하는 바는 무엇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질문 8> 자유한국당 대선주자였던 홍준표 전 경남지사, 미국에서도 SNS 정치를 활발히 펼치고 있는데, 다음 주 귀국과 함께 당권 도전을 공식화할 것으로 보여요? 당권을 둘러싼 자유한국당 내 계파 갈등, 다시 본격화 될까요?

<질문 9> 국민의당은 비대위 체제를 본격 가동했습니다. 대선 패배 후 호남에서도 지지율이 크게 빠지는 등 후유증이 상당한 가운데 어떤 대책이 가장 시급히 마련돼야 한다고 보십니까?


지금까지 최형두 전 국회대변인, 김홍국 경기대 겸임교수였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