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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메르스 의심 환자 '음성'…격리 마치고 귀가 05-28 11:40


광주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의심 증상으로 격리된 60대 여성이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 서구보건소에 따르면 메르스 의심 증상으로 광주의 대학병원 음압격리병상에 이송됐던 예순살 여성 A씨가 1차 검사에서 음성으로 확인됐습니다.


보건 당국은 A씨가 48시간 내 2차 검사를 받아야할 상황이 아니라고 판단해 격리 조처를 해제하고 귀가시켰습니다.


A씨는 이스라엘 등지를 방문하고 지난 26일 귀국한 뒤 고열을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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