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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여름더위' 한낮 더워요…서울 27도ㆍ대구 31도 05-28 10:56


다시 여름더위가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벌써 전주를 비롯한 일부 남부지방은 25도 가까이 오르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서울은 27도, 대구는 31도까지 오르며 어제보다 2~3도가량 더 높겠습니다.

이렇게 기온이 오르면서 또다시 전국 대부분지역에서 오존농도가 짙어지겠습니다.

오존은 마스크를 써도 막을 수 없습니다.

오후 2시부터 5시 사이 고농도 오존이 자주 만들어지니까요.

이 시간대만큼은 외출을 자제 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책이 되겠습니다.

미세먼지농도는 전국이 '보통' 수준을 유지하다가 밤에 중국발 스모그가 유입되면서 중서부지역의 농도가 높아지겠습니다.

또 서해안과 강원영동에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시설물관리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온은 한낮에 서울이 27도, 대구 31도, 강릉이 30도, 광주도 29도까지 오릅니다.

바다물결은 동해상에서 높게 일겠고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 높이가 높은 기간입니다.

만조시 침수 피해입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비다운 비가 내리질 않아 가뭄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다가올 수요일, 전국에 비예보가 있기는 합니다만 아쉽게도 양은 적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지은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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