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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유엔가입' 기여한 현홍주 전 주미대사 별세 05-28 10:27


현홍주 전 주미대사가 어제(27일) 77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검사 출신으로 12대 국회의원을 지낸 고인은 노태우 정권에서 법제처장을 거쳐 주 유엔대표부 대사와 주미대사로 근무하며 남북한 동시 유엔 가입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노태우 대통령의 방미 때 통역을 맡기도 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명박 정부 시절에는 대통령자문 통일고문회의 고문과 대통령직속 국가안보총괄점검회의 위원을 맡았습니다.

현 전 주미대사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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