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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다녀온 광주 메르스 의심 환자 '음성 판정' 05-28 09:46


광주에서 메르스 의심 환자로 격리 조처된 60대 여성이 1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 서구보건소에 따르면 어제(27일) 광주 한 대학병원 음압 격리병상으로 이송됐던 60살 A씨의 1차 유전자 검사결과 음성으로 확인됐습니다.


앞서 A씨는 어제(27일) 오후 2시 30분께 메르스 감염 여부를 검사해달라며 광주 서구의 한 병원을 찾았습니다.


보건 당국은 48시간 내에 2차 검사를 진행하고 메르스 최장 잠복기인 14일 동안 A씨 건강 상태를 지켜볼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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