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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LPGA투어 볼빅 챔피언십 2R 2타 차 단독선두 05-27 12:30


'슈퍼 루키' 박성현이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볼빅 챔피언십 둘째 날 단독선두에 오르며 데뷔 첫 우승을 정조준했습니다.


박성현은 대회 2라운드 경기에서 버디를 8개나 잡아내고 보기 1개를 곁들여 7언더파 65타로 중간합계 12언더파 132타를 기록하며 공동 2위 호주 교포 이민지, 노르웨이의 수잔 페테르센을 2타차로 따돌렸습니다.


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를 평정하고 올해 LPGA 투어에 진출한 박성현은 '톱10'에는 이번 시즌 3차례 올랐지만 아직 우승컵을 들어 올리지는 못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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