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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에 굴복않겠다"…아리아나 그란데, 맨체스터 추모 자선공연 05-27 11:52


미국 팝가수 아리아나 그란데가 영국 맨체스터에서 발생한 콘서트 테러 희생자와 유가족을 위해 자선콘서트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란데는 트위터를 통해 "용감한 도시인 맨체스터로 돌아가 자선콘서트를 열어 희생자와 유가족을 위한 기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테러가 팬들의 안전과 연대를 앗아가는 것을 용납할 수 없다며, 더 크게 노래 부르며 더 관대한 태도로 살아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난 22일 그란데의 콘서트가 열렸던 맨체스터 아레나에선 자살폭탄 테러가 벌어져 22명이 숨지고 59명이 다쳤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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