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강경화 장관후보 지명 뒤 두 딸 증여세 납부 05-27 10:40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의 두 딸이 강 후보자가 지명된 뒤 수백만 원의 증여세를 납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강 후보자가 국회에 제출한 재산내역에 따르면 강 후보자의 장녀와 차녀는 지난 23일 각각 증여세 232만 원을 납부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강 후보자를 지명한 것은 지난 21일로, 지명 이틀 후에 두 딸이 증여세를 낸 것입니다.


두 딸은 공동명의로 경남 거제시에 있는 1억6천만원짜리 2층 단독주택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외교부는 "후보자의 신상 관련 사안에 대해서는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일괄 설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