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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그룹 해킹 시도' FBI, 트럼프 두 아들 조사 05-27 10:1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기업 '트럼프그룹'에 대한 해킹 시도가 있어 미 연방수사국이 공식 조사를 벌였습니다.

미국 ABC방송에 따르면 FBI는 트럼프그룹에 대한 해킹시도 정보를 입수한 지난 8일 트럼프 대통령의 두 아들 트럼프 주니어와 에릭을 뉴욕의 FBI 본부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FBI 조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제임스 코미 전 국장을 해임하기 하루 전 이뤄졌습니다.


트럼프의 차남인 에릭은 ABC 방송에 FBI요원들을 만났는지에 대해 언급을 피한 채 "우리는 절대로 해킹을 당한 적이 없다. 자신할 수 있다"고만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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