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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본능' 멜라니아, 5천700만원 고가 재킷 구설 05-27 10:1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입은 고가의 재킷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멜라니아 여사는 이탈리아에서 열린 G7정상회의 행사에서 울긋불긋한 꽃무늬의 돌체&가바나 재킷을 입고 등장했습니다.


이 재킷의 가격은 5만 1천 500달러, 우리 돈 약 5천 700만원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가격은 미국인의 평균 연간소득인 5만3천889달러와 맞먹는 금액이라고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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