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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주말 불볕더위…남해안ㆍ서해안 해수면 상승 05-26 22:11


새파란 하늘에 선선한 바람까지 불어와 날씨 참 좋았습니다.

5월의 마지막 주말인 내일부터는 기온이 다시 올라갈텐데요.

내일 서울은 26도, 대구 27도로 오늘보다 3~4도 가량 높아지겠고, 일요일에는 대구의 낮 최고 기온이 31도까지 치솟으면서 한여름처럼 덥겠습니다.

볕도 매우 뜨겁겠습니다.

강한 자외선에 피부 상하지 않도록 외출 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말맞아 바닷가 가실 계획 있으시다면, 주의하셔야할 점이 또 있습니다.

일요일인까지 지구와 달의 거리가 올 들어 가장 가까워지면서 서해안과 남해안의 해수면이 상승하겠는데요.

저지대에서는 침수 피해 생기지 않도록 대비가 필요하겠습니다.

내일 전국 하늘이 맑겠고, 미세먼지 농도 보통 수준 예상됩니다.

하지만 영서와 충북, 부산은 오후에 오존농도가 높아지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이 14도, 대구 13도 등 오늘과 비슷하겠고, 한낮 최고 기온은 서울이 26도, 대전과 대구가 2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5월 마지막 날까지 또렷한 비 소식 없이 맑은 가운데, 전국적으로 30도를 넘나드는 불볕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일찍 찾아온 여름 더위에 건강 관리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주정경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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