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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박 전 대통령 직무정지 중 특수활동비 조사해야" 05-26 21:53


더불어민주당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직무정지 이후 청와대의 특수활동비가 35억원 가량 집행 된 것과 관련해 사용내역에 대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백혜련 대변인은 서면브리핑을 통해, 올해 편성된 청와대 특수활동비 161억원 중 35억원이 사용되고 126억원이 남은 것과 관련해 "직무정지된 대통령과 사실상 업무를 할 수 없었던 청와대가 하루평균 5천만원씩 사용한 것이 상식적이냐"고 지적했습니다.


백 대변인은 "박 전 대통령이나 청와대 직원들이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사적 용도로 사용했다면 횡령으로 법적 처벌까지 받을 수 있다"면서 "청와대는 조사를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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