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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현민, 저서 '여성비하 논란'에 "모든 분께 사과" 05-26 21:27


10년 전 저서에서 여성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해 논란이 된 탁현민 전 성공회대 교수가 사과했습니다.


현재 청와대 행정관으로 근무하는 것으로 알려진 탁 전 교수는 SNS에 "과거의 생각을 책으로 남기고 대중에 영향을 미치는 직업을 가졌음에도 신중하지 못했다"며 "불편함을 느끼고 상처를 받으신 모든 분들께 죄송한 마음을 표한다"고 적었습니다.


탁 전 교수는 지난해 문재인 대통령의 네팔 트래킹에 동행하는 등 문 대통령과 사이가 가까운 인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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