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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치료 불만" 60대 남성 7층 건물서 자살소동 05-26 17:44


오늘(26일) 오전 서울 금천구 독산동의 한 7층 건물 옥상에서 60살 김 모 씨가 뛰어내리겠다며 소동을 벌였습니다.


김 씨는 출동한 경찰의 설득 끝에 2시간 여 만인 낮 12시반 쯤 스스로 내려왔습니다.


발목터널증후군을 앓고 있던 김 씨는 병원 치료 후에도 통증이 지속되자 병원 측에 항의하기 위해 소동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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