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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셋째아들, 여성에 4천만원 시계 선물 05-26 16:38


관세법 위반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30대 여성이 세관당국 조사에서 4천만원이 넘는 명품시계를 전두환 전 대통령의 셋째아들에게서 받았다고 진술한 내용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인천지검 외사부는 지난해 10월 관세법 위반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세관으로부터 송치받아 벌금 1천만원에 약식기소했습니다.


A씨는 2015년 8월 미국에서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하면서 4천600만원짜리 외제 명품시계를 밀반입한 혐의를 받았습니다.


A씨는 세관 조사에서 전 전 대통령의 셋째아들 전재만 씨가 선물로 줬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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