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날씨] 쾌청한 하늘ㆍ시원한 바람…주말 다시 더워져 05-26 14:32


[앵커]

오늘 대부분 지역의 낮기온이 25도안팎에 그치면서 선선하겠습니다.

하지만 주말부터는 다시 더워지겠는데요.

야외에 나가 있는 기상캐스터 연결해 자세한 주말 날씨까지 알아보겠습니다.

김조현 캐스터.

[캐스터]

네, 오늘 날씨가 참 좋습니다.

하늘은 쾌청한대요.

지금 저 멀리 높은 건물들이 한눈에 뚜렷이 보일정도로 서울의 가시거리는 20km정도 안팎으로 훤히 트여있습니다.

햇살이 갈수록 따가워 지고 있긴 하지만 바람이 가을 바람처럼 시원하게 불어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같은 좋은 날씨 오후내내 이어지겠습니다.

전국적으로 하늘 맑겠고요.

바람도 시원해서 바깥활동하기 쾌적하겠습니다.

낮 기온도 서울과 대구 24도 등 대부분 25도 안팎에 머물겠습니다.

공기도 상쾌합니다.

북쪽의 깨끗한 공기가 들어오면서 미세먼지 농도는 평소의 절반까지 떨어져있는데요.

오늘 좋음에서 보통단계를 유지하겠습니다.

5월의 마지막 주말 동안은 오늘 처럼 내내 맑은 날씨 보이겠고 따뜻한 바람이 불어오면서 다시 낮 더위가 시작되겠습니다.

야외활동하실 때는 강한 자외선에 대비하셔야겠고, 일교차도 크게 벌어지니 옷차림도 신경쓰셔야겠습니다.

6월을 앞둔 다음 주 초에는 30도안팎의 더위가 기승을 부리겠고 비소식 없이 하늘은 당분간 맑기만 할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하늘공원에서 전해드렸습니다.

(김조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