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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조 위장전입?…"해외연수ㆍ부인 지방전근 때문" 05-26 14:29


김상조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 후보자의 위장전입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공정위에 따르면 2004년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살고 있던 김 후보자는 당시 6개월간 미국 예일대 연수를 떠나면서 주소지를 이전에 살던 곳인 목동으로 옮겼습니다.


또 1997년 2월 학교 교사였던 부인이 지방으로 발령이 나자 아들을 경기도 구리시에 있는 친척 집에 맡기고 학교를 다니게 하려고 주소지를 친척 집으로 옮긴 사실도 확인됐습니다.


김 후보자는 이에 대해 "목동으로 주소지를 옮긴 건 우편물 수령을 위한 것"이었고 "부인은 아들 교육을 위해 교사직을 그만두면서 친척집으로 옮겼던 주민등록은 17일만에 말소했다"고 해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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