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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톡톡] "바람 장난아니네. 나 오늘 머리 왜 한거니." 05-25 22:52


날씨톡톡입니다.

햇살이 눈부도록 쏟아지는 요즘, 아직까지는 그늘 밑에 있거나 바람이 불때 '이정도 더위면 견딜만하다' 싶은데요.

앞으로 찾아올 여름이 가끔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더위를 준비하는 여러 방법이 있지만 지금 이시간만큼은 시원한 노래 들으며 보내보시죠.

오늘 노래는 마로니에의 '칵테일사랑'입니다.

시대별로 꼽히는 대표 여름노래가 있지만, 칵테일사랑은 94년대 이후로 20년넘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아마 최근에 리메이크 된 적도 있어서 나이대가 어려도 다 알고 있을 거라 생각듭니다.

오늘의 첫번째 SNS 이와 관련된 내용인데요.

"군대에 있을 때 많이 들었는데, 아직도 시작부분만 들어도 그때 생각에 몽글몽글"하셨고, 다음은 "94년 한국의 여름은 너무 뜨거웠다. 그 당시 매일 라디오에 이 노래 많이 나왔는데, 나에겐 여름=칵테일사랑" 하셨네요.

마지막은 글은 날씨 관련된 글을 보겠습니다.

"바람 장난아니네. 나 오늘 머리 왜한거니. 기상캐스터가 이정도라고 말 안했는데" 해주셨습니다.

내일 날씨 지금 전해드립니다.

오늘보다는 선선하겠고요.

영동과 동해안지역은 강풍이 불 것으로 보이게 때문에 이들 지역에서는 머리 잘 만지고 나가셔야한다는 점 꼭 기억하시고요.

주말부터는 다시 불볕 더위가 시작되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톡톡 전해드렸습니다.

(주정경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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