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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일 출근길 쌀쌀…주말부터 기온↑ 05-25 21:10


오늘 남부지방은 꽤 더웠는데 중부지방은 이에 반해 비교적 선선했습니다.

북서쪽에서 차고 건조한 바람이 불어와서 25도를 밑돈 곳들도 있었는데요.

밤 사이에는 이 찬 공기가 남부지방까지 깊숙이 밀려 내려오겠습니다.

대부분 내일 낮기온 25도를 밑도는 가운데, 영동지방은 20도를 아래로 내려가 꽤 서늘하게도 느껴지겠습니다.

여기에 바람도 불어 몸으로는 더 쌀쌀하게 느껴질 수 있으니까요.

얇은 겉옷 한겹 더 껴입고 나오시는 게 좋겠습니다.

주말부터는 다시 따뜻한 공기가 들어오겠고요.

남은 5월 동안은 갈수록 더워지겠습니다.

들쑥날쑥한 기온 변화에 컨디션 관리 잘해주셔야겠습니다.

내일도 하늘은 오늘처럼 맑겠고 대기상태도 청정하겠습니다.

다만 강풍특보가 내려진 영동지방은 내일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고요.

그밖의 지역에서도 봄 바람이 조금 강하겠습니다.

내일 출근길은 쌀쌀하겠습니다.

서울 12도 대구가 13도 안팎까지 떨어지겠습니다.

낮에도 이맘 때 기온을 밑돌겠는데요.

서울 24도에 그치겠고, 대전과 전주 23도에 예상하고 있습니다.

하늘은 당분간 맑기만 하겠고요.

5월 끝자락은 30도 안팎의 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조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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