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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재ㆍ김상만 '국정농단' 첫 판결 확정…이임순은 항소 05-25 20:27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거짓증언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이임순 순천향대병원 교수가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습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이 교수는 오늘 서울중앙지법에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


반면 '의료 농단' 의혹으로 기소돼 1심에서 각각 징역형 집행유예와 벌금형을 선고받은 김영재 성형외과 원장과 김상만 전 녹십자아이메드 원장은 항소하지 않아 형이 확정됐습니다.


두 사람 사건은 국정농단 사태로 재판에 넘겨진 인사 중 첫 확정 판결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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