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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빠진 소득분배…불평등 지표 5년만에 악화 05-25 18:10


국민의 소득불평등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가 모두 5년만에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소득분배 지표를 산출한 결과, 소득불평등도 지수인 지니계수는 0.304로 전년보다 0.009 상승했습니다.


지난 2011년 이후 꾸준히 낮아지다 5년 만에 다시 높아진 것입니다.


0에서 1사이 숫자로 나타내는 지니계수는 1에 가까워질수록 분배가 불평등함을 뜻합니다.


하위 20%의 소득 대비 상위 20%의 소득 비율인 소득 5분위 배율도 작년 5.45배로 5년 만에 악화했습니다.


분배지표 악화는 지난해 저소득층의 가계소득 감소가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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