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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4층서 나온 유골, 단원고 조은화양 확인 05-25 13:57

세월호 4층 선미에서 수습한 유골이 단원고 여학생 미수습자 조은화 양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오늘(25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이같은 DNA 분석 결과를 통보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세월호 침몰 1천135일 만이자 선체 수색 37일 만입니다.


수습본부가 미수습자 유골 신원을 공식 확인한 것은 침몰해역에서 수습한 단원고 교사 고창석씨, 선체 3층에서 수습한 같은 학교 허다윤 양에 이어 세 번째입니다.


앞서 수습본부는 지난 10∼ 13일 세월호 4층에서 상의, 바지와 함께 비교적 온전한 형태의 조양 유골 다수를 발견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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