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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화장실 '남녀 분리 의무' 대상 시설 늘어난다 05-25 13:11


앞으로 남녀 칸이 분리된 공중화장실 설치 대상이 늘어납니다.


행정자치부는 공중화장실의 관리를 강화한 '공중화장실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습니다.


개정안은 새로 짓는 업무시설과 근린시설 모두 바닥면적이 2천㎡ 이상이면 남녀 화장실을 분리하도록 해 종전보다 기준을 강화했습니다.

다만 행자부는 기존 건물은 건축주의 부담을 줄이고자 리모델링할 때 분리설치 의무를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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