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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퇴근길 '모세의 기적'…구급차, 5살 환자 무사히 이송 05-24 11:42


차량 정체가 심한 퇴근 시간에 응급환자를 실은 구급차를 위해 터널 안 차들이 일제히 길을 터주는 '모세의 기적'이 연출됐습니다.

24일 충북 괴산소방서에 따르면 간질 증세를 보이는 5살 남자아이를 태운 119구급차가 괴산 상리터널에서 사이렌을 울리자 편도 2차로에 서 있던 차량이 양쪽으로 길을 비켜줬는데요.

길을 터준 시민 덕분에 5살 환자는 무사히 병원에 도착해 응급치료를 받았습니다.

[현장영상]으로 보시죠.

<영상제공 : 충북 괴산소방서>
<편집 : 김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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