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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가수ㆍ10대 소녀 등 마약사범 130여명 검거 05-24 10:07


경기북부경찰청은 지난 2월부터 3개월간 마약류 유통 집중단속을 벌여 130여명을 검거해 이 가운데 46명을 구속했습니다.


또 수사과정에서 800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8천만원 상당의 필로폰도 압수했습니다.


유형별로 보면 필로폰 등 향정신성의약품 사범이 116명으로 가장 많았고, 대마가 10명, 모르핀 등 기타 마약사범이 6명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검거자들 중에는 라이브카페 가수 48살 A씨 부부도 포함됐고, 조건만남으로 붙잡힌 10대 소녀도 끼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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