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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이슈] 법정 선 박근혜 전 대통령 "직업은 무직" 05-24 09:13

<출연 : 연합뉴스TV 사회부 법조팀 박효정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의 첫 재판이 어제 열렸습니다.

구치소 수감 53일만에 법정에 모습을 드러낸 박 전 대통령은 매우 수척하고 지친 모습이었습니다.

어제 열린 재판 어떻게 진행됐고 앞으로 전망은 어떤지 사회부 법조팀 박효정 기자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질문 1> 구속 이후 53일만에 처음 모습을 드러내면서 과연 어떤 모습일지 모두들 궁금해했었는데요. 사복 차림에 나름 올림머리를 하고 나와서 눈길을 끌었죠?

<질문 2> 무엇보다 최순실씨와 같은 법정에서 만난다는 점에서 특히 두 사람의 일거수일투족이 주목을 끌었습니다. 두 사람 재판에 임하는 태도는 어땠습니까?

<질문 3> 법정 안 분위기가 매우 뜨거웠던 것은 말할 것 없을 것같고요. 법원 주변도 들썩였을것 같은데 현장 표정 어땠습니까?

<질문 4> 당초에 박 전 대통령과 최순실씨가 따로 재판을 받게 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만 받아들여지지가 않았습니다. 앞으로 재판에서 두 사람 계속 만날수 밖에 없겠군요?

<질문 5> 첫 재판에서부터 검찰과 변호인이 치열하게 맞붙는 모습이었는데, 각각의 주장을 정리해주시죠? 박 전 대통령은 여전히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이지요?

<질문 6> 박 전 대통령이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고 이렇게 되면 앞으로 재판도 다소 답답하게 흘러가지 않을까 예상이 되는데요, 재판 전망은 어떻습니까?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s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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