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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3ㆍ4층 이달 말까지 1차 수색 마무리 05-21 20:33


세월호 선체 수색과정에서 미수습자로 추정되는 유골이 잇따라 발견된 3층과 4층 객실에 대한 수색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에 따르면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인 이달 말까지 3층과 4층 객실의 주요 구역에 대한 1차 수색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수습본부는 세월호가 침몰할 당시 충격으로 무너져 내린 4층 선미 부분을 본격적으로 수색하기 위해 5층 바닥을 절단하고 있습니다.

4층 선미 다인실에서는 미수습자인 조은화 양으로 추정되는 유골을 발견했지만, 이 구역 일부는 5층과 협착돼 수색을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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