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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공약한 병사월급 인상 내년부터 실행 05-21 20:20


문재인 대통령이 대선 공약으로 내세웠던 병사 월급 인상 방안이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실현됩니다.


군 관계자는 "상병 기준으로 올해 19만5천원인 월급을 내년에는 25만9천원으로, 6만4천원 가량 인상하는 계획을 세웠다"고 밝혔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대선 기간 "병사의 봉급을 2020년까지 최저임금의 50%인 70만원 수준이 되도록 연차적으로 인상하고, 복무 기간도 점진적으로 18개월까지 단축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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