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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현 "사드·文대통령 6월 방미 문제 폭넓게 의견 교환" 05-21 18:19


홍석현 신임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별보좌관이 문재인 대통령의 대미 특사 임무를 마치고 오늘(21일) 오후 귀국했습니다.

홍 특보는 귀국 직후 기자들과 만나 "트럼프 대통령 면담 자체가 확실하지 않았는데 순조롭게 이뤄져서 첫 단추가 잘 끼워진 것 같다"며 "한미동맹과 사드 문제, 문 대통령의 6월 방미문제에 대해 폭넓게 좋은 의견을 교환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사드 비용문제에 대해 "이번에 경비 문제는 이야기가 나오지 않았고 우리 입장에서는 당연히 미국이 부담할 것이라는 마음가짐이었다"면서 "사드 배치문제에 대해 미국은 그대로 진행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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