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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카 '백지명패' 논란…"백악관도 뭐하는지 몰라" 05-21 17:4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인 이방카 트럼프가 공식 직함이 없이 백악관 회의를 주재하는 모습이 포착돼 소셜미디어에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방카는 지난 17일 백악관에서 케빈 매카시 공화당 하원 원내대표 등과 함께 인신매매를 주제로 회의를 열고 이를 자신의 트위터에 올렸습니다.


그러나 사진에 찍힌 이방카의 명패에는 다른 참석자들과 달리 직함 없이 이름만 쓰여있었으며 명패를 담당한 백악관 직원 역시 이방카가 무슨 일을 하는지 잘 몰랐던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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