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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코미 아버지 "트럼프, 미쳤다…보호시설에 산다고 생각" 05-21 17:41


제임스 코미 전 미국 연방수사국 국장의 아버지 브라이언 코미는 아들을 해고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미쳤다고 일갈했습니다.

공화당 소속으로 지방의원을 지낸 브라이언 코미는, 언론 기고 칼럼에서 "트럼프를 좋아한 적이 한 번도 없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트럼프가 보호시설에서 산다고 생각한다며, 그는 대통령이 되기 전에도 미쳤고 지금도 정말로 미쳤다고 주장했습니다.


이같은 발언은 트럼프 대통령이 코미 전 국장을 미치광이라고 불렀다는 뉴욕타임스의 보도 하루 만에 나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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