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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봉투 만찬' 감찰반, 참석자 경위서 받아 본격 검토 05-21 17:33


'돈봉투 만찬' 사건을 조사하는 법무부·대검 합동감찰반이 관련 인사에게서 경위서를 받아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이영렬 전 서울중앙지검장과 안태근 전 법무부 검찰국장을 비롯한 만찬 참석자 10명 전원이 제출한 경위서에는 회동 배경과 돈 봉투가 오간 경위, 자금 출처와 성격 등이 각 참석자 입장에서 비교적 구체적으로 기술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감찰반은 경위서를 비교·분석하며 대면 조사를 위한 질문 사항을 점검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르면 이번 주 중반쯤 본격적인 청문 절차를 진행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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