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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일 '스승의날' 낮동안 선선…봄바람 강해 05-14 19:05


모처럼 파란하늘이 드러났지만 바람은 여전히 강했습니다.

스승의 날인 내일 낮동안에는 선선하게 느껴질 것으로 보여 옷차림 잘하셔야겠는데요.

서울 경우 낮 기온 19도까지 오르는 데 그쳐 예년기온을 3도 가량 밑돌겠고 모레는 조금 더 올라 이맘 때 기온이 예상됩니다.

하지만 주 중반부터는 초여름 기준인 25도선에 올라서기 시작해 주말까지 꾸준한 오름세를 보이며 갈수록 더워질 전망입니다.

한 주 날씨 미리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봄바람 심술은 내일도 계속됩니다.

강한 바람에 대비하시는 것이 좋겠고요.

중국에서 오염물질이 약하게 들어오고 있어 내일 아침까지는 중서부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약간 짙게 나타나는 곳이 많겠습니다.

현재 높은 구름만 지나며 무난한 날씨 보이고 있습니다.

영동지방에 강풍특보속에 강한 바람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내일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 하늘에 가끔 구름 많겠고 아침부터 낮 사이에 경기동부와 영서지방에 빗방울이 떨어지기도 하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서울 11도 등 대부분 10도 안팎으로 다소 쌀쌀하겠습니다.

낮에는 서울 19도, 전주 21도, 대구 23도로 예년기온을 밑돌겠습니다.

물결은 동해상을 중심으로 거세게 일겠습니다.

당분간 맑은 날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조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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