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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물 빼돌려 판 '현대판 봉이 김선달' 검찰 송치 05-14 18:56


경기 평택경찰서는 하천물을 몰래 빼내 업체에 팔아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58살 A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A씨는 경기 평택시 진위천 물 7천t을 지자체의 허가를 받지 않고 임의로 퍼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과거 같은 범죄로 벌금을 낸 전과가 있는 A씨는 살수차에 펌프를 달아 하천물을 퍼낸 뒤 레미콘업체 등에 판매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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