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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가격 또 들썩…당국, 매점매석 단속한다 05-14 18:45


계란값이 또다시 들썩이면서 정부가 사재기 점검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식품의약품안전처, 농산물품질관리원과 함께 16일부터 사흘 동안 전국 계란유통업체와 판매업체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정부는 조류인플루엔자, AI가 진정된데다 계란 생산기반도 상당 수준 회복됐음에서 계란값이 오르고 있어 유통망 점검에 나서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계란 한 판의 평균 소비자가격은 현재 7천966원으로 올들어 가장 낮았던 지난 3월14일 7천251원과 비교하면 700원 이상 올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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