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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청와대 안보ㆍ정책실장 하마평 '무성' 05-14 16:05

<출연 : 최형두 전 국회대변인, 김형주 전 민주당 의원>

문재인 대통령 취임 닷새째인 오늘 청와대가 정무수석 등 추가 인사 발표를 단행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 새벽 북한 도발 이후 국가안전보장회의를 긴급 소집하고 북한의 도발에 엄중 경고 메시지도 내놨습니다.

최형두 전 국회대변인, 김형주 전 민주당 의원과 함께 이 내용 포함한 정치권 이슈 살펴보겠습니다.

어서오세요.

<질문 1> 오늘 추가 인사 발표가 나왔습니다. 먼저 당정청 간 가교 역할을 할 정무수석에 충청 출신 3선 의원을 지낸 전병헌 전 의원이 발탁됐는데 어떻게 평가해볼 수 있을까요?

<질문 2> 신설된 사회혁신수석에는 하승창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이, 또 정책실장 소속 사회수석에는 김수현 세종대 교수가 기용됐습니다. 어떤 점에 방점을 둔 인사였다고 보십니까?

<질문 3> 새롭게 부활한 정책실장과 보다 책임감이 커진 국가안보실장에 대한 인선은 좀 더 늦어지는 것 같죠? 어떤 점을 놓고 고심 중일까요?

<질문 4> 그런가하면 공석이 된 총리 인준 절차도 서둘러야 할 것 같습니다. 야당이 송곳 검증을 예고한 가운데 이낙연 총리 후보자는 본격적인 청문회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협치의 첫 시험대가 될 총리 청문회,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 5> 총리가 임명돼야 장관들에 대한 제청도 이뤄질텐데 장관 후보자 청문회까지 감안한다면 문재인 정부 진용이 완전히 갖춰질 때까지 수 개월 간 시일이 소요될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자칫 국정공백과 원활한 새정부 출범에 걸림돌로 작용하지 않을지 우려도 큰데요?

<질문 6> 문재인 대통령 취임 첫 주말, 북한이 미사일 도발을 감행했습니다. 문 대통령, 오늘 긴급 NSC 회의를 소집하고 북한 도발을 강력 규탄했는데요. 그동안 북한과의 대화 가능성을 언급하기도 했던 문 대통령의 대북 기조에도 일부 변화가 생길 것이라고 보시는지요?

<질문 7> 문재인 대통령, 취임 이후 매일 바쁜 행보를 펼치고 있습니다. 어제는 기자들과 함께 북악산 산행에 나서기도 했는데 지난 닷새 간의 행보 중 어떤 점이 가장 눈에 띄었습니까?

<질문 8> 문 대통령의 일상 업무 장소도 청와대 본관이 아닌 비서동으로 옮겨졌는데 비서동의 이름이 위민관에서 여민관으로 바뀌기도 했죠? 한 글자 차이지만 뜻에는 큰 차이가 있다고요?

<질문 9> 문재인 대통령은 소통과 탈권위를 내세운 행보를 계속해서 펼치고 있습니다만 개혁에 있어서만은 강한 드라이브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특히 검찰 개혁과 세월호ㆍ정윤회 문건 재조사 방침이 이목을 끄는데요. 검찰과 야당의 반발이 거셀 것이라는 우려가 벌써부터 일고 있어요?

<질문 10> 여의도 정계개편 움직임도 관심입니다. 지금 민주당과 국민의당, 국민의당과 바른정당, 또 바른정당과 자유한국당 등 여러 연대ㆍ통합 시나리오가 나오고 있는데 현실 가능성 있다고 보시는지요?

<질문 11> 대선에서 낙선한 후보들의 향후 정치적 행보도 궁금합니다. 홍준표 전 경남지사는 미국으로 떠났고 안철수 전 의원도 잠시 휴지기를 갖고 있는데 이들의 정치적 역할은 어떻게 전망해볼 수 있을까요?

지금까지 최형두 전 국회대변인, 김형주 전 민주당 의원이었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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