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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전문가 "북한 미사일 정상발사시 사거리 4천500km" 05-14 16:06


북한이 오늘(14일) 동해상으로 시험발사한 마시알의 사거리가 최대 4천500km에 달할 수 있다고 미국 전문가가 추정했습니다.


AP통신에 따르면 미국의 비영리 과학자단체 '참여과학자모임' 소속 물리학자인 데이비드 라이트는 이렇게 추정했습니다.


4천500km는 괌까지의 거리 3천여km를 훌쩍 뛰어넘습니다.


일본 정부 관계자도 이번 미사일의 사거리가 4천km를 넘을 수 있다고 말했다고 교도통신은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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