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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외교장관 긴급통화…북한 미사일 도발 논의 05-14 15:55


북한이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첫 탄도미사일 도발을 감행한 가운데 한·일 외교장관이 긴급 통화를 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윤병세 외교부 장관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이 오전 10시30분부터 약 15분 간 통화했다"고 밝혔습니다.


통화에서는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한 평가를 공유하고 향후 대응에 있어서 공조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한·미·일 3국의 북핵 6자회담 수석대표도 긴급 통화를 하고 북한의 도발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아울러 김관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북한의 미사일 도발과 관련해 허버트 맥매스터 미국 국가안보보좌관과 통화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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